매디슨의 극찬, "생각보다 주장직 잘하는 SON, 어린 선수들이 존경심을 가진다"

김태석 기자 2023. 12. 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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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팀의 간판스타이자 주장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매디슨은 "우리는 서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경기장에서 악수하고 대화를 나누며, 경기 전 역동적인 모습을 볼 때마다 손흥민이 어떤 성격인지 알 수 있따. 또한 손흥민이 최고의 선수라는 걸 분명히 알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100골로 이를 증명했따. 제가 본 최고의 피니셔 중 하나"라고 말했다.

매디슨은 하루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손흥민과 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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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팀의 간판스타이자 주장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최고의 피니셔이자 캡틴이라며 하루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매디슨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스포츠>에서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스타 벤 포스터와 대화하며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매디슨은 "우리는 서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경기장에서 악수하고 대화를 나누며, 경기 전 역동적인 모습을 볼 때마다 손흥민이 어떤 성격인지 알 수 있따. 또한 손흥민이 최고의 선수라는 걸 분명히 알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100골로 이를 증명했따. 제가 본 최고의 피니셔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프리 시즌에는 해리 케인이 우리 팀이 있었다. 저는 왼쪽 8번 미드필더로 뛰었고, 손흥민은 왼쪽 윙으로 뛰었다. 우리는 지근거리에서 뛰었고 훈련에서도 연계가 좋았다. 손흥민이 9번 자리로 옮겨갔지만, 우리는 정말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술적 측면에서 손흥민가 호흡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매디슨은 주장직도 정말 잘하고 있다고 평했다. 매디슨은 "손흥민은 로이 킨이나 존 테리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목소리가 훨씬 더 크다. 정말 훌륭한 선수라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듣고 싶어한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현재 많은 부상자가 발생해 어린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 매치 데이에도 참여한다. 손흥민이 얘기를 하면 그들이 듣고 있다. 빅 플레이어 아우라를 보인다. 결정적인 순간에 중요한 것을 안겨주는 리더십 때문에 무엇을 하든 그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게 된다"라며 손흥민이 어린 선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짚었다.

매디슨은 하루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손흥민과 뛰고 싶다고 말했다. 매디슨은 "우리가 좋은 스타트를 보였기 때문에 부상이 너무 짜증난다"라며 "부상당하기 전 경기가 풀럼전이었다. 손흥민이 골을 넣었고, 나도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내게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우리는 정상급 플레이를 보였었다. 곧 돌아오겠다"라고 말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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