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왕 Race ] '수비달인' 문성곤 스틸 1위, 전성현은 '3점슛왕' 명성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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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부터 KBL 기록상이 부활된다.
허리통증을 견디며 출전중인 '3점슛왕' 소노 전성현이 이부문 1위로 치고 올라왔다.
삼성 코피 코번(22.8점)이 3위, DB 디드릭 로슨(22.4점)은 4위, 한국가스공사 앤드류 니콜슨(22.1점)이 5위에 올라있다.
전성현이 마침내 게임 평균 3.3개로 올시즌 처음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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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부터 KBL 기록상이 부활된다. 득점, 3점슛,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등 6개부분에 걸쳐 시상하게 된 것. 2023-2024리그에서 32경기 이상 출전하고 기본기록을 채운 선수중 게임 평균이 가장 뛰어난 한명에게 수여된다.
점프볼은 매주 한차례 분야별 기록왕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실황을 점검하는 코너를 마련한다.

여전히 원주 DB가 15승 3패를 질주하고 있다. 수원 KT와 창원 LG가 12승 5패로 공동2위. 서울 삼성(3승 15패)과 대구 한국가스공사(2승 14패)는 동네북으로 전락하며 9,10위에 랭크되어 있다.
초호화 멤버의 부산 KCC는 여전히 가장적은 14게임만 소화한채 6승8패로 8위.
개인기록을 보면 부상회복후 모습을 드러낸 '수비달인' 문성곤이 단숨에 가로채기 선두에 나섰다. 허리통증을 견디며 출전중인 '3점슛왕' 소노 전성현이 이부문 1위로 치고 올라왔다.
SK 자밀 워니(26.6점)가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점수는 갈수록 하락.
2위는 KT 패리스 베스(23점)가 슬그머니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주와 동일하다. 삼성 코피 코번(22.8점)이 3위, DB 디드릭 로슨(22.4점)은 4위, 한국가스공사 앤드류 니콜슨(22.1점)이 5위에 올라있다.
한국 선수로는 소노 이정현(21점)이 전체 6위에 위치하고 있다.

(3점슛)
전성현이 마침내 게임 평균 3.3개로 올시즌 처음 선두에 나섰다. 지난주 1위 KT 허훈(2.8개)은 3위로 처졌다.
소노 이정현(3.1개)이 2위, 엔드루 니콜슨(2.7개)과 KT 패리스 베스(2.6개)는 변함없이 4,5위.
성공률에선 이근휘(50%)가 여전히 선두. 32개 시도, 16개를 적중시켰다.
전체 개수론 소노 이정현이 52개로 가장 많다.
(리바운드)
LG 아셈 마레이(15.4개)가 갈수록 위력을 떨치고 있다. 출전시간이 늘어나 수치도 오히려 증가. 리바운드 1위를 3주째 고수.
KCC 알리제 존슨(12.4개)과 SK 자밀 워니(12.4개)가 공동2위. 소노 치나누 오누아쿠(11.9개)가 살그머니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론 삼성 이원석(6.3개)이 부상으로 장기결장한 KT 하윤기를 따돌리고 선두. 전체 순위에선 10위에 턱걸이. DB 강상재(6.1개)와 김종규(5.8개)가 14, 15위에 올라있다.
(어시스트)
DB 선두를 진두지휘하는 이선 알바노(8.1개)가 독주체제를 굳혔다.
소노 이정현(6.1개), SK 김선형(5.9개), KT 정성우(5.4개)가 변함없이 2-4위에 올라 있다. 외국선수론 DB 디드릭 로슨(5.1개)이 5위에 올라 있다. 1-5위간의 순위 변함은 없다.
(스틸)
KT 문성곤(2.3개)이 복귀하자마자 실력을 발휘, 선두에 나섰다.
소노 이정현(1.7개), DB 이선 알바노(1.7개)가 순식간에 2,3위로 밀려났다. KT 패리스 베스(1.6개)와 SK 김선형(1.6개)이 4,5위.
이 부분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한국가스공사로 둥지를 옮긴 듀반 맥스웰(1.5개)로 DB 김종규(1.4개)를 제치고 선두에 떠올랐다. 소노 디욘테 데이비스(1.3개)와 디드릭 로슨(1.3개), KT 패리스 배스(1.2개)가 그 뒤를 쫓고 있다. 삼성 이원석(1.0개)은 7위로 두 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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