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어낸 베테랑 예이츠, MLB 텍사스와 1년 계약 합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MLB) 구원투수 커비 예이츠(36)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둥지를 옮긴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예이츠가 텍사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예이츠는 2023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고 61경기 60⅓이닝을 던져 7승 2패 5세이브 평균자책점 3.28의 성적을 거뒀다.
그 전에 예이츠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구원 투수로 맹활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커비 예이츠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6/yonhap/20231206090917233cvdq.jpg)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구원투수 커비 예이츠(36)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둥지를 옮긴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예이츠가 텍사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예이츠는 2023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고 61경기 60⅓이닝을 던져 7승 2패 5세이브 평균자책점 3.28의 성적을 거뒀다.
갑작스러운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로 2021시즌을 통째로 날린 지 2년 만의 부활이다.
2022시즌에는 마이너리그를 포함해 17경기 15⅓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 전에 예이츠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구원 투수로 맹활약했다. 2018년엔 12세이브, 2019년에는 내셔널리그 최다인 41세이브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정규시즌 불펜진 평균자책점이 4.77에 그쳤던 텍사스는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bing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지드래곤,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하자 中 누리꾼 반발 | 연합뉴스
- [쇼츠] "이제 논스톱 융단폭격"…이란軍 본부 잿더미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접시·대통령에 산수화 선물(종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 '이재명·김혜경 蘭' 생겨…李대통령 "정말 영광" | 연합뉴스
- 뼈까지 갈았는데…10대 턱에 박힌 의료기기, 합의금은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