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2’ 고정우 “50kg 감량, 약 먹고 빼거나 성형한 것 아냐”(아침마당)

배효주 2023. 12. 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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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에 최연소 해남으로 출연했던 고정우가 "살을 50kg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월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에서는 트로트 가수이자 돌아가신 해녀 할머니를 따라 바다에 들어가 '최연소 해남'으로 유명세를 얻은 고정우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고정우는 방송 출연 후 무려 50kg을 감량했다며 한껏 슬림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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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스터트롯2'에 최연소 해남으로 출연했던 고정우가 "살을 50kg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월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에서는 트로트 가수이자 돌아가신 해녀 할머니를 따라 바다에 들어가 '최연소 해남'으로 유명세를 얻은 고정우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고정우는 방송 출연 후 무려 50kg을 감량했다며 한껏 슬림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고정우는 "사람들이 약을 먹고 뺐나, 성형을 했나 하는데 오로지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뺐다"고 말했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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