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사설 법률플랫폼 과다 수임 추가 징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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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가 사설 법률플랫폼을 통해 사건을 과다 수임하는 변호사들에 대해 다시 징계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훈 변협 회장은 오늘(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설 법률플랫폼에서 특정 변호사 상위 노출을 위한 알고리즘 조작이 의심되는 사례가 나오는 경우에는 다시 징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로톡을 통해 가장 많이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는 18개월간 한 달에 약 100건씩, 1,800여 건을 수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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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가 사설 법률플랫폼을 통해 사건을 과다 수임하는 변호사들에 대해 다시 징계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훈 변협 회장은 오늘(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설 법률플랫폼에서 특정 변호사 상위 노출을 위한 알고리즘 조작이 의심되는 사례가 나오는 경우에는 다시 징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로톡을 통해 가장 많이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는 18개월간 한 달에 약 100건씩, 1,800여 건을 수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협의 주장에 대해 로톡은 변호사 정보가 모두 동일한 확률로 랜덤하게 노출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joone@yna.co.kr)
#대한변호사협회 #로톡 #법률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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