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더 무서워" 바다, 베베팀 쏟아지는 혹평 '당황'[스걸파2][별별TV]
김지은 기자 2023. 12. 5. 23:21
[스타뉴스 | 김지은 기자]

'스걸파2'의 마스터 바다가 베베팀에 쏟아지는 혹평에 당황했다.
5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3화에서는 최종 선발된 42명의 출연자들이 중간미션인 'K-POP 안무 창작'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잼 리퍼블릭팀의 지목을 받아 두 번째로 무대를 꾸민 베베팀은 스트레이트 키즈의 '소리꾼' 퍼포먼스를 준비해 기대를 높였다.
베베팀은 무대가 시작되자 박력 있고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창작한 안무를 실수 없이 뽐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를 본 마스터 가비는 "잘한다. 구성도 좋고 대형을 엄청 잘 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참가팀들은 좋은 평가가 쏟아질 거라는 마스터들의 기대와 달리 베베팀의 무대에 대해 "각자 하던 대로만 한 느낌이다. 거기서 뭔가 더 시선이 가지 않았다. 본인들이 잘하는 것 잘한 것 같다. 예상했던 무대다. 신박한 건 없었다"며 혹평했다.
바다는 베베팀에 쏟아지는 냉정한 평가를 보고 "진짜 애들이 더 무섭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빌리 아일리시 "여자 좋다..육체적으로 끌려" 커밍아웃 - 스타뉴스
- 16기 영숙, 상철 카톡 다시 꺼냈다 "사귀자고" 경악 - 스타뉴스
- '박시은♥' 진태현, 새 집서 아들·딸 공개 '애정' - 스타뉴스
- '성폭행범' 前엑소 크리스='강제 거세' 당한다..징역 13년형 '확정' - 스타뉴스
- 17세 연하女 결혼 개그맨 "北에서 온 남파공작원" - 스타뉴스
- 'JIMIN BRAIDS'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땋은 머리로 라스베이거스 공연 1일차 美 트렌드 1위 '평정' |
- 'WELCOME TO JIN CITY' 방탄소년단 진, 라스베이거스 공연도 '비주얼 킹'..탄탄 라이브 '귀 호강' | 스타
- 커리어 정점 '아가씨' 후 10년..김민희, '66세' 홍상수 子 낳고 '엄마' 일상 포착 [스타이슈] | 스타
- '뒷담화 논란' 31기 영숙, 드디어 입 열었다 "허위사실 자료 수집"[스타이슈] | 스타뉴스
- '아들 둘 엄마' 전지현, 초근접 '11자 복근' 공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