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교사 76% "수능 킬러문항 안 사라졌다"

안채린 2023. 12. 5. 22:1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교사 10명 중 7명 이상이 올해 수능에 킬러문항이 출제됐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중등교사노동조합이 지난달 17일부터 이틀 동안 중·고교 교사 4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5.5%가 이같이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교사 대부분이 수능 감독이나 운영 업무가 부담된다는 답변도 줄을 이었습니다.

설문에 응답한 교사 중 93.6%는 수능 관련 업무로 교사들의 고충이 크다고 답했고, 수험생 개인이 온라인으로 수능을 접수해야 한다는 데에도 96.6%가 찬성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안채린 기자 (chaerin163@yna.co.kr)

#수능 #킬러문항 #교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