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 갈등? 어느 경우든 국힘은 참패” 세 가지 시나리오 [시사종이 땡땡땡]

김현정 입력 2023. 12. 5. 21:05 수정 2023. 12. 5. 2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총선이 4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선거제 개편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과거 병립형으로 회귀를 주장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개편 방향에 대한 당론을 정하지 못했는데요.

최병천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준연동형 선거제를 유지할 경우, 국민의힘이 위성정당으로 비례대표 의석을 26석 확보해 원내 1당이 될 것이라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해 민주당의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총선이 4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선거제 개편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과거 병립형으로 회귀를 주장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개편 방향에 대한 당론을 정하지 못했는데요. 이재명 대표의 “멋지게 지면 무슨 소용이냐” 발언은 병립형 회귀를 시사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병천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준연동형 선거제를 유지할 경우, 국민의힘이 위성정당으로 비례대표 의석을 26석 확보해 원내 1당이 될 것이라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해 민주당의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장 SNS
출처 :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장 SNS

반면 우리의 준일쌤(김준일 뉴스톱 수석 에디터)이 예측해 본 선거제별 의석수 예측 결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준일쌤은 준연동형 선거제에서 위성정당 방지법이 통과할 경우와 아닌 경우, 병립형으로 회귀했을 때 총 3가지 상황을 예측해 봤는데요. 결과는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김현정 (hope0219@hani.co.kr) 김도성
제작: 한겨레TV

Copyright© 한겨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