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서 260억 투자받은 카페24…"유튜브 쇼핑 파트너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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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국내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에 약 260억원을 투자했다.
카페24는 구글로부터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 확장을 위한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발표했다.
카페24는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이용자에게 개선된 비디오 커머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카페24는 작년 12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이 유튜브에서 손쉽게 물건을 팔 수 있는 '유튜브 쇼핑'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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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국내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에 약 260억원을 투자했다.
카페24는 구글로부터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 확장을 위한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발표했다. 3자 배정 유상증자로 진행됐으며 주식 수는 175만5856주다. 발행가액은 주당 1만4770원,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2월 23일이다.
카페24는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이용자에게 개선된 비디오 커머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중소기업들이 유튜브를 발판 삼아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카페24는 작년 12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이 유튜브에서 손쉽게 물건을 팔 수 있는 ‘유튜브 쇼핑’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판매자와 이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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