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살이 괜찮다"…조우종, 아내 정다은 '합방 제안' 거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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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우종이 아내 정다은의 합방 제안을 거절하며 "각방살이 중인 지금이 괜찮다"고 밝혔다.
지난 4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부부 조우종, 정다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다은이 "각방 쓰니까 마음의 거리가 10걸음, 20걸음 있다"고 하자, 조우종은 "난 지금 불만 없고 괜찮다"며 아내의 제안을 거절했다.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은 후배 정다은과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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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우종이 아내 정다은의 합방 제안을 거절하며 "각방살이 중인 지금이 괜찮다"고 밝혔다.
지난 4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부부 조우종, 정다은의 일상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정다은은 시어머니 방문을 앞두고 집 청소에 열중했다. 정다은은 조우종이 잠자는 방에도 들어가 청소를 시작했다.
청소가 끝난 뒤 깔끔해진 방 모습에 조우종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깨끗하게 청소해 준 건 좋다"며 "근데 생전 내 방 청소 안 했는데 (방송이라고)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러냐"고 했다.
정다은은 "오빠가 개인 공간 건드리는 거 싫어하니까 그랬던 것"이라며 "이젠 안방으로 들어와 사는 게 어떠냐"고 합방을 제안했다. 조우종은 깜짝 놀라며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정다은이 "각방 쓰니까 마음의 거리가 10걸음, 20걸음 있다"고 하자, 조우종은 "난 지금 불만 없고 괜찮다"며 아내의 제안을 거절했다. 조우종은 "내가 아침에 일찍 나가기도 하고, 서로 수면 시간이 다르지 않냐"고 덧붙였다.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은 후배 정다은과 2017년 결혼했다. 정다은은 KBS 공채 34기 아나운서 출신이다. 두 사람은 프리랜서 방송인 전향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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