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임윤찬 다큐 영화 '크레센도'

입력 2023. 12. 5. 18:42 수정 2023. 12. 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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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등장하는 다큐멘터리 '크레센도'가 20일 개봉한다.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선보인 그의 연주 실황은 물론, 내밀한 인터뷰까지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손흥민 경기 보겠다고 런던까지 갔는데 하필 그날 못할 수도 있는 거다.

늦가을 숲속에서 듣는 재즈가 근사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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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등장하는 다큐멘터리 ‘크레센도’가 20일 개봉한다.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선보인 그의 연주 실황은 물론, 내밀한 인터뷰까지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17일까지 아르떼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10명에게 전용 예매권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arte.co.kr에서 투표에 참여하고 티켓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천하의 유자 왕도 안되는 날 있지

유자 왕이 강하게 피아노를 몰아붙일 때는 별문제가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작고 섬세한 터치들로 구축해 나가는 부분에서 응집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허전한 구석이 느껴졌다. 하지만 뭐 어쩌겠는가. 손흥민 경기 보겠다고 런던까지 갔는데 하필 그날 못할 수도 있는 거다. - 클래식 애호가 이현식의 ‘클래식 환자의 병상일기’

● 추상화가와 재즈 연주자가 만난 오두막

경기 양평읍에 백안리라는 곳이 있다. 얼마 전 이곳의 한 오두막집에서 추상화가 L의 오픈 스튜디오 행사가 있었다. 화가 부부는 지인들을 불러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재즈 타악기의 거장 류복성 선생도 초대받아 4중주로 공연을 펼쳤다. 늦가을 숲속에서 듣는 재즈가 근사한 그림이다. - 재즈평론가 남무성의 ‘재즈와 커피 한잔’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루간스키 '라흐마니노프 전곡'

KBS교향악단의 마스터즈 시리즈가 13, 1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러시아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선보인다.

● 뮤지컬 - 겨울 나그네

뮤지컬 ‘겨울나그네’가 이달 15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순수한 의대생 한민우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여러 사건에 휘말린다.

● 전시 - 로리엘 벨트란 개인전

베네수엘라계 미국인 로리엘 벨트란의 개인전 ‘완전한 붕괴 그 이면에 남는 것’이 23일까지 리만머핀 서울에서 진행된다. 그의 신작들을 국내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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