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 "내년 슬로건은 K-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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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연 'K-퍼즐'의 시작점이자 자격과 경험을 가진 유일한 회사와 구성원들이다. 앞으로 K-퍼즐은 우리 모든 게임, 서비스는 물론이고 구성원들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호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가 5일 자사·자회사 구성원들이 모인 2023년 송년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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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최승진 기자] "우리는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연 'K-퍼즐'의 시작점이자 자격과 경험을 가진 유일한 회사와 구성원들이다. 앞으로 K-퍼즐은 우리 모든 게임, 서비스는 물론이고 구성원들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호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가 5일 자사·자회사 구성원들이 모인 2023년 송년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자회사 이현우 플레이매치컬 대표, 권현미 플레이킹스 대표, 플레이토즈 등 4개사 구성원 300명이 참석했다.
이호대 대표는 '내년 우리 회사'를 주제로 15분간 이야기를 전하면서 회사의 방향과 목표를 담은 비전 'K-퍼즐'을 공개했다. 'K-퍼즐'은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으로 시작한 회사 DNA를 담아 앞으로 선보일 모든 게임과 서비스로 의미를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전사 구성원 모두가 한국 대표로 글로벌, 도전,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한다는 슬로건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3년 개발 전문 자회사 4개사를 설립하며 자체 개발 게임 공급과 서비스망을 구축, 확장한 위메이드플레이는 내년 이들 자회사 신작과 애니팡 지식재산권 배급(퍼블리싱) 게임 등 역대 최다 게임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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