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러시아 장성, 우크라서 또 사망…"자국군 매설 지뢰에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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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군의 고위 장교가 또 사망했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러시아 연방보안국(FSB)과 연계된 텔레그램 채널을 인용해 자바드스키가 러시아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보좌관 안톤 게라셴코는 자바드스키가 우크라이나군으로부터 노획한 차를 타고 가다 러시아군의 오인 포격을 받자 급히 대피하는 과정에서 지뢰밭으로 돌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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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군의 고위 장교가 또 사망했습니다.
러시아 보로네슈 주지사 알렉산드르 구세프는 4일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 소장 블라디미르 자바드스키가 '특별군사작전' 전투 지역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바드스키는 나이 마흔다섯으로, 러시아군 14군단 부군단장을 맡아 왔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러시아 연방보안국(FSB)과 연계된 텔레그램 채널을 인용해 자바드스키가 러시아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보좌관 안톤 게라셴코는 자바드스키가 우크라이나군으로부터 노획한 차를 타고 가다 러시아군의 오인 포격을 받자 급히 대피하는 과정에서 지뢰밭으로 돌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작: 공병설·송지연
영상: 로이터·러 국방부 유튜브·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no_mainstreamW·MizzionZ·liveukraine_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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