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HU is HI' '이그나' 떠나보낸 NRG, '후히' 최재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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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가디언스에서 롤드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후히' 최재현,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후히는 직전 시즌까지 골든가디언스에서 활약하던 서포터로, 뛰어난 활약에도 롤드컵 진출 결정전(WQS)에서 팀 BDS(EMEA)에게 접전 끝에 패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후히는 북미에서 팀 퓨전을 시작으로 카운터 로직 게이밍(CLG), 100씨브즈(100T), 골든 가디언스(GG)에 이어 다섯 번째 팀으로 NRG에서 활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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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솔 기자) 골든가디언스에서 롤드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후히' 최재현,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5일 오후, NRG는 공식 SNS를 통해 '후히' 최재현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NRG는 "그가 누구야? 그가 바로 그다(WHO IS HE, HE'S HIM"라는, 미국식 언어유희(WHO, HE / HU, HI)로 후히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후히는 직전 시즌까지 골든가디언스에서 활약하던 서포터로, 뛰어난 활약에도 롤드컵 진출 결정전(WQS)에서 팀 BDS(EMEA)에게 접전 끝에 패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후히는 북미에서 팀 퓨전을 시작으로 카운터 로직 게이밍(CLG), 100씨브즈(100T), 골든 가디언스(GG)에 이어 다섯 번째 팀으로 NRG에서 활약하게 됐다.
특히 그는 지난 2021년, 2022년 모두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으나, 2023년 골든가디언스에서 아쉬움 끝에 돌아서게 됐다. 팀은 LCS 불참(해체) 수순을 밟았고, 후히는 북미 1위를 차지한 NRG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며 서로의 길을 가게 됐다.
최근 NRG는 탑 라이너 도클라, 원거리 딜러 FBI와의 재계약을 체결하며 내실을 다진 데 이어 후히까지 영입하며 또 한번 롤드컵 도전을 꿈꾼다.
[사진=NRG 공식 SNS,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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