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퇴치로 크리스마스 행복 더해요"...결핵협회-세종시, 크리스마스 실 증정식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가 결핵 퇴치사업 재원 마련과 결핵 예방 홍보를 위해 '크리스마스 실 모금운동'을 펼친다.
시는 5일 시청 접견실에서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 및 오근영 본부장과 김하균 행정부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실 증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시에 크리스마스 실과 그린실(키링)을 증정했으며,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결핵퇴치성금을 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가 결핵 퇴치사업 재원 마련과 결핵 예방 홍보를 위해 '크리스마스 실 모금운동'을 펼친다.
시는 5일 시청 접견실에서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 및 오근영 본부장과 김하균 행정부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실 증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시에 크리스마스 실과 그린실(키링)을 증정했으며,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결핵퇴치성금을 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실 주제는 '앤서니브라운의 동화속으로'라는 주제로 서로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면서 결핵 없는 자유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를 위한 크리스마스 실 모금운동에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결핵의 심각성을 알려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지난해 진행한 모금운동에서 시는 총 357만원의 모금액을 모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전달, 결핵환자 발견사업, 대국민 결핵 인식 개선사업, 결핵환자 지원사업 등에 사용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발생률이 가장 높아 환자 발견과 치료에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결핵 없는 세종을 만들기 위해 크리스마스 실 모금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야간 제한속도 50㎞로 완화 - 대전일보
- "시급보다 비싼 김치찌개"…대전 외식 물가 줄줄이 '상승' - 대전일보
- 대전 방산·충남 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투톱 뜬다 - 대전일보
- 학생에 머리채 잡힌 60대 교사… 학생 부모에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 당해 - 대전일보
- 서울엔 9000억, 대전에선 재검토…한화 지역전략 '온도차' - 대전일보
- '국정자원 대전 본원' 어디로… 대전·세종·충남 집안싸움 - 대전일보
- 천안·아산시장 택시 공동사업구역 지정 '공감' 논의 '시동' - 대전일보
- "어린이와 노인은 21일부터 독감 예방접종"…이른 독감 유행에 '비상' - 대전일보
-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생산성 저하 우려에 경보기부터 껐을 듯" - 대전일보
-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손주환 대표 등 13명 송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