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와 함께 영입 후보' 뉴캐슬, '어깨 탈구' 포프 대체자로 아스널 백업 GK 노린다...몸값 828억이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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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골키퍼 닉 포프를 부상으로 잃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데 헤아와 함께 아스널에서 백업 골키퍼로 밀려난 아론 램스데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데 헤아와 아스널의 램스데일이 모두 내년 1월 뉴캐슬 합류에 열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데 헤아와 함께 뉴캐슬은 램스데일까지 고려하고 있다.
뉴캐슬이 데 헤아와 램스데일 중 누구를 데려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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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주전 골키퍼 닉 포프를 부상으로 잃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데 헤아와 함께 아스널에서 백업 골키퍼로 밀려난 아론 램스데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데 헤아와 아스널의 램스데일이 모두 내년 1월 뉴캐슬 합류에 열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최근 주전 골키퍼 닉 포프가 부상을 당했다. 포프는 3일 맨유와의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을 당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의하면 그는 어깨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약 4개월 동안 결장할 예정이다.
최후방에 비상이 걸린 뉴캐슬은 여러 후보를 검토하고 있다. 그 중 한 명이 데 헤아다. 2011년 여름 맨유 유니폼을 입은 후 12년 동안 팀의 골문을 지켰던 데 헤아는 지난 여름 맨유와 결별했다. 현재 그는 자유 계약 신분이다.



데 헤아와 함께 뉴캐슬은 램스데일까지 고려하고 있다. 램스데일은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아스널의 주전이었다. 2021년 8월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램스데일은 2021/22시즌 공식전 37경기에 나왔다. 2021/22시즌에는 41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램스데일의 입지는 이번 시즌 완전히 바뀌었다. 아스널이 지난 여름 다비드 라야를 임대로 데려오면서 램스데일은 벤치로 밀려났다. 램스데일은 이번 시즌 7경기 출전에 그쳤다. 라야와의 경쟁에서 패해 벤치에 앉는 횟수가 잦아졌다.
뉴캐슬이 램스데일을 원하고 있지만 문제는 이적료다. ‘토크스포츠’에 의하면 아스널은 램스데일의 몸값을 5000만 파운드(한화 약 828억 원)로 책정했다. 뉴캐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금액이다. 뉴캐슬이 데 헤아와 램스데일 중 누구를 데려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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