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 시리즈 최초 여성 주인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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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 신작 'GTA6'는 시리즈 최초로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을 맡는다.
루시아와 연인 제이슨이 주인공이다.
GTA6의 주인공은 루시아와 제이슨이다.
3D 세계관 시리즈 최초로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연인인 제이슨과 함께 혼성 듀오로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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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 신작 'GTA6'는 시리즈 최초로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을 맡는다. 루시아와 연인 제이슨이 주인공이다. 또한 전작 'GTA: 바이스 시티'의 배경인 바이스 시티가 이번에도 주 무대로 등장한다.
GTA6의 첫 번째 트레일러가 5일 오전 8시 최초로 선보였다. 본래 한국 시간으로 5일 오후 11시에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SNS에 트레일러가 유출되면서 예정보다 일찍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GTA6의 주인공은 루시아와 제이슨이다. 3D 세계관 시리즈 최초로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연인인 제이슨과 함께 혼성 듀오로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영상 초반부를 살펴보면 감옥에 수감된 루시아의 모습이 나온다. 갱단과 함께 범죄를 저지르다 체포된 것으로 추측된다.
게임 주 무대는 전작 GTA: 바이스 시티의 배경인 바이스 시티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전에 유출된 맵과 비교해 보면 바이스 시티, 워싱턴 비치, 다운타운 등이 그대로 등장하며, 플레이 지역이 확장돼 바이스 시티 외에도 다양한 지역이 등장할 전망이다.
현실을 반영한 장면도 인상적이다. 편의점과 주택 수영장에 침입한 악어를 포획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게임 속에서 악어와 관련된 미션 또는 이벤트가 등장할 확률이 높다. 실제 플로리다는 약 130만 마리의 악어가 서식하고 있는 지역이다. 매년 짝짓기 시기가 되면 주거 지역과 도로에 출몰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이어서 Thrillbilly Mud Club과 High Rollerz Lifestyle 등 다양한 세력 또는 갱단이 등장한다. 이외에도 도시의 전경과 수영장 파티, 클럽, SNS 쇼츠 등 GTA 세계관 특유의 분위기가 담긴 연출이 다수 포함됐다.
GTA6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 공개 5시간 만에 33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GTA 시리즈의 인기를 증명했다. 팬들은 "감격스럽다", "그래픽 미쳤네", "기습 공개 뭐냐", "이 순간을 위해 10년을 기다렸다", "25번째 다시 돌려 보고 있다", "바이스 시티 복습하러 간다", "2025년이라니 너무 가혹하다", "조금만 빨리 내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GTA 6는 2025년 플레이스테이션5과 Xbox Series X로 출시가 예정됐으며, PC 버전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 GTA6 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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