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 정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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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네오플 액션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싱글 플레이 신작 '프로젝트 AK'의 정식 명칭을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액션 RPG다.
이용자는 카잔이 되어 정교한 액션 공방을 기반으로 적과 맞선다.
넥슨은 오는 12월 8일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에서 카잔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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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액션 RPG다. 콘솔(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및 PC(스팀)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앞서 지난해 열린 지스타 2022에서 첫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많은 게이머의 관심을 받은 프로젝트다.
게임은 반역 누명을 쓰고 추방돼 가까스로 살아남은 펠로스 제국의 대장군 ‘카잔’이 사건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여정을 담았다. 독자적인 3D 셀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처절한 복수극을 그릴 예정이다.
이용자는 카잔이 되어 정교한 액션 공방을 기반으로 적과 맞선다. 게임 진행에 따라 본인만의 스타일로 캐릭터와 장비를 성장시키면서 호쾌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12월 8일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에서 카잔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한다.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을 담은 영상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카잔의 윤명진 총괄 디렉터는 “콘솔 게이머층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완성도를 위해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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