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세조길에서
2023. 12. 5. 13:10





세조가 속리산에서 요양할 때 왕래하던 길로
왕의 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곡 따라 여유롭게 걷기 좋은 길입니다.
사진가 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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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가 속리산에서 요양할 때 왕래하던 길로
왕의 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곡 따라 여유롭게 걷기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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