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 제니퍼 송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포토]

반재민 2023. 12. 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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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 모빌의 로버트트렌트존스 앳 매그놀리아그로브 크로싱 코스와 풀 코스에서 2023 LPGA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 4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번 라운드는 공동 65위 이하의 선수들은 모두 컷오프 되는 Q-시리즈에 있어 가장 중요한 라운드 중 하나였다.

호주 출신의 교포 로빈 최가 21언더파로 선두에 오른 가운데 이소미가 이번 라운드에만 일곱타를 줄여 18언더파로 일본의 요시다 유리, 사이고 마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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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 모빌의 로버트트렌트존스 앳 매그놀리아그로브 크로싱 코스와 풀 코스에서 2023 LPGA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 4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번 라운드는 공동 65위 이하의 선수들은 모두 컷오프 되는 Q-시리즈에 있어 가장 중요한 라운드 중 하나였다. 부담감이 막중한 상황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특유의 집중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호주 출신의 교포 로빈 최가 21언더파로 선두에 오른 가운데 이소미가 이번 라운드에만 일곱타를 줄여 18언더파로 일본의 요시다 유리, 사이고 마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소미에 이어 성유진이 14언더파로 공동 5위, 임진희와 장효준이 13언더파로 공동 8위로 내년 시즌 LPGA 정규 시드를 받을 수 있는 상위 20권에 자리잡았다.

이어서 이정은5가 8언더파로 공동 29위, 윤민아가 7언더파 공동 33위, 홍정민이 6언더파 공동 40위로 조건부 시드를 받을 수 있는 공동 45위권 이내에 들었다.

이어서 올 시즌 재활을 거쳐 본격적으로 복귀하는 강혜지가 5언더파 공동 51위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비와 주수빈, 호주 교포 오수현은 이날 컷오프 했다.

사진=미국 앨라바마 홍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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