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게임즈, 'GTA 6' 트레일러 최초 공개…"2025년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락스타 게임즈가 범죄 액션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 시리즈의 최신 작품 'GTA 6' 트레일러를 5일 공개했다.
'GTA 6' 개발 소식은 수년 전부터 알려졌지만, 락스타 게임즈가 영상을 통해 내용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TA 6'는 2013년 발매돼 작년까지 전 세계에서 1억 8천만 장이 넘게 팔린 'GTA 5'의 정식 후속작으로, 트레일러 공개 전부터 전 세계 게임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TA 6' 로고 [트레일러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5/yonhap/20231205090150094dibw.jpg)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락스타 게임즈가 범죄 액션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 시리즈의 최신 작품 'GTA 6' 트레일러를 5일 공개했다.
'GTA 6' 개발 소식은 수년 전부터 알려졌지만, 락스타 게임즈가 영상을 통해 내용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트레일러에는 미국 플로리다 풍의 해안 도시의 모습, 갱단과 경찰 간 총격전, 남녀 주인공이 권총을 들고 상점을 습격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게임 속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영상을 공유하는 등, 시대상을 보여주는 내용도 들어갔다.
'GTA 6'는 2013년 발매돼 작년까지 전 세계에서 1억 8천만 장이 넘게 팔린 'GTA 5'의 정식 후속작으로, 트레일러 공개 전부터 전 세계 게임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GTA 6의 개발 단계 영상이 영국 해커 집단 '랩서스'에 의해 유출돼 온라인상에 배포되는 사건도 있었다.
제작진은 영상 말미에서 출시 시점을 "2025년"이라고 밝혔다.
!['GTA 6' 속 도시 모습 [트레일러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5/yonhap/20231205090150204bxyx.jpg)
juju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팔로어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 의혹…학교는 늑장 신고(종합)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
- 해경 경비정이 해상국립공원에 음식물쓰레기 투기…감찰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