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좌완 마일리, 1년 850만$에 밀워키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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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좌완 웨이드 마일리(37)가 팀을 찾았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5일(한국시간) 마일리가 밀워키 브루어스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규모는 1년 850만 달러(111억 525만 원). 2024시즌 연봉 700만 달러에 2025시즌에 대한 상호 합의에 의한 옵션 1200만 달러, 바이아웃 150만 달러가 포함됐다.
지난 시즌 밀워키와 1년 계약을 맺은 그는 23경기에서 120 1/3이닝 던지며 9승 4패 평균자책점 3.14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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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좌완 웨이드 마일리(37)가 팀을 찾았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5일(한국시간) 마일리가 밀워키 브루어스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규모는 1년 850만 달러(111억 525만 원). 2024시즌 연봉 700만 달러에 2025시즌에 대한 상호 합의에 의한 옵션 1200만 달러, 바이아웃 150만 달러가 포함됐다.

마일리는 메이저리그에서 13시즌동안 315경기 등판, 108승 98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한 차례 올스타에 뽑혔다.
지난 시즌 밀워키와 1년 계약을 맺은 그는 23경기에서 120 1/3이닝 던지며 9승 4패 평균자책점 3.14로 호투했다.
옆구리와 팔꿈치 부상으로 중간에 이탈하기도 했지만, 건강할 때는 잘던졌다. WHIP 1.139, 9이닝당 1.2피홈런 2.8볼넷 5.9탈삼진 기록했다.
밀워키의 전력 보강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로버트 머레이에 따르면, 이들은 우완 조 로스(30)와도 계약에 합의했다.
로스는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동안 98경기 등판, 26승 28패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했다.
2021시즌 20경기에서 5승 9패 평균자책점 4.17을 기록한 이후 빅리그에서 던지지 못했다. 2022년 여름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여파다.
2023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8경기 등판해 14이닝 9실점(8자책) 기록한 것이 전부였다.
2024년에는 새로운 팀에서 재기에 도전한다.
[내슈빌(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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