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고장 사칭 스미싱 문자 피해 ‘주의’ 당부
이청초 2023. 12. 5. 00:46
[KBS 강릉]부고장 사칭 스미싱 문자 피해가 확산하면서,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원경찰청은 최근, 한 달 동안 강원지역에서 부고 문자 사칭 스미싱 신고가 190여 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인 부고장 등 문자로 발송된 주소창을 확인 없이 접속하지 말고, 이를 주변에도 공유해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부고장 사칭 스미싱 문자는 개인정보 유출 경로도 활용돼 2차 피해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청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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