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장광 "아내 전성애와 소주 마시다 방범 대원에게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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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이 전성애와의 연애 스토리를 털어놨다.
12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은 배우 장광 편으로 꾸며져 절친으로 배우 최원영, 성우이자 차태현의 엄마 최수민이 출연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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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이 전성애와의 연애 스토리를 털어놨다.

12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은 배우 장광 편으로 꾸며져 절친으로 배우 최원영, 성우이자 차태현의 엄마 최수민이 출연했다.
이날 전성애는 "대학 시절 연극부에 가입했는데 (장광) 선배가 연출했다. 얼굴을 그때 봤고 2~3년 후 한 극단에서 봤다. 안면이 있어서 친밀했다. 편안하게 '형' 하면서 따르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장광은 "내가 연극 같이 하면서 커피 사달라고 했다더라. '커피는 언제 사주시는 거예요' 해서 이게 추파인가 싶더라. 내가 술자리를 제안했다. 집 앞에서 소주를 마셨다. 통행 금지 있던 시절이었다. 이 사람을 집에 데려다 주고 여관에서 자려다가 방범 대원한테 걸렸다. 여자친구 데려다 주고 여관에 가던 길이라고 둘러댔다.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늦은 시간에 아내의 집을 두드렸고 장모님이 맞다고 해주셨다.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가냐고, 들어 오라더라. 이 사람 오빠가 저하고 동갑인데 그 방에 있으라고 하시더니 초면에 술상까지 차려주셨다. 정말 감격이었다"고 털어놨다.
최수민이 "부모님 눈이 예리하다"고 하자 전성애는 "꼭 그런 건 아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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