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일본 기시다에 "AI 반도체 공급‥데이터센터 협력"

임현주 mosqueen@mbc.co.kr 2023. 12. 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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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일본 총리를 만나 고성능 반도체를 일본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데이터 센터 정비도 협력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황 CEO에게 "인공지능, AI 반도체인 그래픽처리장치 GPU를 일본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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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일본 총리를 만나 고성능 반도체를 일본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데이터 센터 정비도 협력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황 CEO는 오늘 오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예방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황 CEO에게 "인공지능, AI 반도체인 그래픽처리장치 GPU를 일본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황 CEO는 "일본이 필요로 하는 GPU를 가능한 한 제공하고 싶다"고 답하면서 "생성형 AI 개발에 필수적인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의 정비 등에서 일본 기업과 협력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임현주 기자(mosque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world/article/6549951_361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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