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북부 작전 마무리 단계…다른 지역서 작전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부에서 진행 중인 작전이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기갑부대 사령관인 히샴 이브라힘 준장은 이스라엘 육군 라디오에 출연해 "북부 지역의 목표가 거의 달성됐다"며 "우리는 하마스 테러 단체를 무너뜨리는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가자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지상작전을 확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부에서 진행 중인 작전이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기갑부대 사령관인 히샴 이브라힘 준장은 이스라엘 육군 라디오에 출연해 "북부 지역의 목표가 거의 달성됐다"며 "우리는 하마스 테러 단체를 무너뜨리는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가자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지상작전을 확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앞서 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전날 가자지구 남부를 비롯한 '모든 지역'으로 지상군 공세를 확대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날 다니엘 하기리 이스라엘 방위군 대변인도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전역의 하마스 거점에 대한 지상 작전을 재개하고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부터 이어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일시 휴전은 현지시간 1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 2시)를 기해 일주일 만에 종료됐으며, 이스라엘은 지상작전을 재개했다.
kxmxs41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20대 여성 "셋이 한 침대…임신하면 DNA 검사할 것"
- "예비 시부모, 손으로 김치 찢어 밥에 '툭'…배부르다며 식사 거절, 내 잘못?"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까지 빠진 체중…"사망선고에 유언장 남겼다"
- "4억 모아놓고 '4000만원뿐' 거짓말한 남친…'결혼 전 시험해 보려고'"
- 출산한 척, 옷 벗고 아기와 눈물 셀카 찍은 美가수…"대리모 썼으면서" 뭇매
- 이 추위에…한밤중 아파트 단지서 딸 무릎 꿇리고 기어다니게 한 中엄마
- '레즈비언 임신' 김규진 "출산했더니 '무책임하다' 악플…딸은 이성애자"
- "포르쉐 타면서 아파트 주차비는 못 내겠다"…다른 차로 알박기 '분통'
- 이웃 차·현관에 '오줌 테러' 반복…관리소 "곧 이사 가니 참아라"[영상]
- 김슬아 컬리 대표 남편,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