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재즈 아티스트 김영후 빅밴드 공연

입력 2023. 12. 4. 19:32 수정 2023. 12. 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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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의 재즈 아티스트로 구성돼 있는 김영후 빅밴드가 10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대형 앙상블 특유의 치밀하게 계획된 조화로움과 재즈 특유의 즉흥성을 접목한 음반 '범인류적 유산' 등을 선보인다.

'한화클래식 2023'이 1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연극 '전락'이 13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서울 더줌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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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의 재즈 아티스트로 구성돼 있는 김영후 빅밴드가 10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대형 앙상블 특유의 치밀하게 계획된 조화로움과 재즈 특유의 즉흥성을 접목한 음반 ‘범인류적 유산’ 등을 선보인다. 5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5명에게 티켓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6일.

arte.co.kr에서 티켓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필라델피아를 휩쓴 'K아트' 돌풍

한국 현대미술이 미국 미술계를 뒤흔들고 있다.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간의 형태: 1989년 이후 한국 미술’ 전시는 준비 기간, 예산, 규모, 주제 등 모든 면에서 현재 불고 있는 K아트 돌풍의 정점에 서 있다. 9년에 걸친 준비 끝에 세상에 공개됐다. - 필라델피아 큐레이터 정경윤의 ‘아시안 아트 in US’

● 바이올린의 모든 것을 보여준 쟈닌 얀센

얼마 전 좋아하는 선배가 쟈닌 얀센을 이렇게 묘사했다. “바이올린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여자.” 그녀의 연주가 최고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팩트라 이제 클리셰처럼 느껴질 정도로 쟈닌, 그녀는 정말이지 마법 같은 음악가다. 그 마력에 매료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의 ‘로드 오브 뮤직’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클래식 - 한화클래식 2023

‘한화클래식 2023’이 1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만돌린 연주자 아비 아비탈과 조반니 안토니니가 이끄는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가 연주한다.

● 연극 - 전락

연극 ‘전락’이 13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서울 더줌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주인공 클라망스가 바에서 만난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이다.

● 전시 - 크리스찬 히다카 개인전

영국 화가 크리스찬 히다카의 개인전 ‘황금기’가 23일까지 서울 한남동 갤러리바톤에서 열린다. 중국풍 산수화, 골든 스테이지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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