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펜싱부, 전국 대학선수권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
최영수 2023. 12. 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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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의 호원대학교 펜싱부는 전남 해남에서 열린 제24회 전국 남녀 대학펜싱 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호원대 펜싱부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이혁준·한구상·임원진·김경태가 나서 금메달을 따냈다.
개인전에서는 에페 한다현, 사브르 이혁준이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정복 펜싱부 감독은 "선수와 코치진의 노력과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펜싱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학교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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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기념 촬영 [호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4/yonhap/20231204155211469cups.jpg)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의 호원대학교 펜싱부는 전남 해남에서 열린 제24회 전국 남녀 대학펜싱 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호원대 펜싱부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이혁준·한구상·임원진·김경태가 나서 금메달을 따냈다.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도 장서현·최지원·한별·김다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개인전에서는 에페 한다현, 사브르 이혁준이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정복 펜싱부 감독은 "선수와 코치진의 노력과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펜싱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학교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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