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유효주, 골프존 G투어 인비테이셔널 우승

김동찬 2023. 12. 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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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과 유효주가 골프존이 개최한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3천만원)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과 유효주는 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 경기에서 총점 38점으로 우승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관왕인 이예원은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는데 우승까지 해 즐거웠다"며 "2024년도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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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왼쪽)과 유효주 [인터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예원과 유효주가 골프존이 개최한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3천만원)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과 유효주는 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 경기에서 총점 38점으로 우승했다.

이 대회에는 유효주·이예원 조 외에 박현경·전예성, 이가영·허다빈, 안지현·이정은 등 8명이 4개 팀을 이뤄 출전했다. 안지현·이정은 조가 32점으로 2위에 올랐다.

경기장을 찾은 골프 팬들의 모습. [인터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관왕인 이예원은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는데 우승까지 해 즐거웠다"며 "2024년도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크리스에프앤씨는 2천만원 상당의 골프 의류와 용품을 유소년 골프 발전을 위해 88CC 골프 장학생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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