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고용노동청, 소규모 사업장 107곳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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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4일부터 8일까지 부산 지역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을 점검하는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청년,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으나 소규모 사업장이라는 특성상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준수가 취약하다고 의심되는 편의점업을 위주로 점검 필요성이 높은 사업장 107개소(예비 50개소 포함)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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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4일부터 8일까지 부산 지역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을 점검하는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청년,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으나 소규모 사업장이라는 특성상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준수가 취약하다고 의심되는 편의점업을 위주로 점검 필요성이 높은 사업장 107개소(예비 50개소 포함)가 선정됐다.
점검 대상 사업장에는 사전에 노동관계법 온라인 교육자료와 자가진단표를 제공해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점검·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또 지역 내 가맹 편의점을 대상으로 △서면 근로계약 체결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 등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관련 리플릿을 배부할 예정이다.
ase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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