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진구, 인권정책토론회 오는 7일 개최 등

원동화 기자 2023. 12. 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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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7일 오후 2시, 구청 15층 다복실에서 제75주년 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부산진구 인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진구는 제1기(2020~2024) 인권 증진 및 보장 기본계획에 따라 인권 교육을 강화하고, 인권 문화 조성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인권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민의 삶과 일상적으로 맞닿는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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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7일 구청 15층 다복실에서 제75주년 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부산진구 인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포스터=부산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7일 오후 2시, 구청 15층 다복실에서 제75주년 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부산진구 인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진구는 제1기(2020~2024) 인권 증진 및 보장 기본계획에 따라 인권 교육을 강화하고, 인권 문화 조성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인권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민의 삶과 일상적으로 맞닿는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듣는다.

기초지자체 인권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울산인권운동연대 박영철 대표가 발표한다. 장애, 청년, 이주 영역별로 임정환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장, 정서원 전 부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 전병호 이주민문화센터장 등 전문가가 정책 제안을 한다.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금정구, 2023년 산불 진화통합훈련 실시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가 2023년 산불 진화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사진=금정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금정구는 산불 상황에 대비하고자 금정구 범어사 내원암 일원에서 2023년 산불 진화통합훈련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중요문화재인 범어사 인근 산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범어사 내원암으로의 산불확산을 막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불 신고, 산불 상황전파, 주불 진화, 잔불 정리까지 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산불 초동 진화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산불 지휘 차량을 활용한 산불 현장 통합지휘체계 점검, 산불 상황에 따른 산불 진화차 및 산불 진화기계화시스템, 범어사 내원암 일원에 설치된 산불 소화 시설 2기를 가동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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