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홍콩 H지수 ELS'상품 배상비율 기준안 쟁점 사항

김초희 디자이너 입력 2023. 12. 4. 14:43 수정 2023. 12. 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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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H지수 ELS의 불완전판매가 인정될 경우에 대한 배상비율 기준안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사 및 소비자 사이에 분쟁조정이 발생할 때를 대비한 기준안으로, 이에 따라 금융사는 자율조정에 나서게 된다.

이번 ELS 사태에 배상기준안 방식이 도입될 경우 불완전판매 여부와 적합성의 원칙이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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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4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H지수 ELS의 불완전판매가 인정될 경우에 대한 배상비율 기준안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사 및 소비자 사이에 분쟁조정이 발생할 때를 대비한 기준안으로, 이에 따라 금융사는 자율조정에 나서게 된다. 이번 ELS 사태에 배상기준안 방식이 도입될 경우 불완전판매 여부와 적합성의 원칙이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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