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이재명 "청개구리 국정 운영" 김기현 "이재명·문재인 석고대죄해야"

YTN 입력 2023. 12. 4. 13:0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탄핵에 이어 '쌍특검' 문제로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여야가 오늘 오전 회의에서도 설전을 주고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개각보다도 중요한 건 대통령의 마인드 변화라며 정부여당의 반성을 촉구했고,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쌍특검'은 총선을 의식한 정치적 술수라며 이재명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석고대죄를 주장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예산안 처리 방해, 민생입법 발목잡기, 상습적인 거부권 남발, 국정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리고 청개구리처럼 운영해서야 되겠습니까. 곧 개각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바뀌어야 할 것은 장관 몇 사람도 중요하지만 대통령의 마인드와 국정 기조가 바뀌어야 합니다. 정부여당의 반성, 그리고 민생예산 입법 처리에 협조를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대표 : 친문 검찰의 주도로 샅샅이 수사했음에도 혐의점을 찾지 못했던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을 무리하게 강행하겠다는 것은 없는 혐의에 총선 직전에 아니면 말고 식으로 부풀리려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민주당은 총선을 위한 정치적 술수 그 자체인 특검 추진을 강행할 게 아니라 반성하는 게 우선입니다. 판결문에 명시된 혐의에 대해 이재명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부터 먼저 해야 마땅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