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20년 활동 질리지 않아‥건강한 40대 맞고파”(3일의 휴가)[EN: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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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활동하면서도 "슬럼프를 느낀 적 없다"고 전했다.
1998년 패션 모델로 데뷔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슬럼프는 한 번도 없었냐는 질문에 신민아는 "엄청 큰 슬럼프 같은 건 없었던 것 같다. 꾸준히 '다음엔 어떤 작품을 할까' 하는 생각으로 일을 했다"며 "주변에서도 제게 질리거나 쉬고 싶진 않냐고 궁금해들 하시는데, 그런 생각은 안 생긴다. 물론 힘든 부분들도 있지만 현장이 재밌다. 제가 살아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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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민아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활동하면서도 "슬럼프를 느낀 적 없다"고 전했다.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에 출연한 신민아는 12월 4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비롯한 여러 이야기를 밝혔다.
6일 개봉하는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2020년 개봉한 영화 '디바' 이후 3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디바'에 이어 다시 한 번 여성들이 이끌어가는 작품의 주연을 맡았다.
"전에 비해 여성 서사의 작품이 확실히 많아진 것 같다"고 말한 신민아는 "지난 20년 간 운이 좋게 작품을 꾸준히 해왔는데, 요즘 들어 여성 위주 영화나 드라마 시나리오가 꽤나 많아졌다는 걸 느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여성 서사 작품을 좋아해주시고 많이 만드니까, 저로서는 '작품 많이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더 많은 여성 서사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1998년 패션 모델로 데뷔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슬럼프는 한 번도 없었냐는 질문에 신민아는 "엄청 큰 슬럼프 같은 건 없었던 것 같다. 꾸준히 '다음엔 어떤 작품을 할까' 하는 생각으로 일을 했다"며 "주변에서도 제게 질리거나 쉬고 싶진 않냐고 궁금해들 하시는데, 그런 생각은 안 생긴다. 물론 힘든 부분들도 있지만 현장이 재밌다. 제가 살아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내년에 40대가 되는 신민아. 그는 "나의 40대는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면서,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게 저에게 건강한 일일 것 같다"고 연기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밝혔다.
6일 개봉.(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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