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휴가’ 신민아 “母 원하는 거 다 사줘, 나 같은 딸 갖고 싶다”[EN: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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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플렉스로 효도하는 딸'이라고 귀띔했다.
6일 개봉하는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이날 신민아는 "실제로는 어떤 딸이냐"는 질문에 "전형적인 엄마와 딸 같은 느낌 아닌, 친구 같은 사이"라고 모녀 관계를 밝히면서, "하지만 '3일의 휴가'를 찍으면서 엄마를 향한 전형적인 딸의 마음이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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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민아가 '플렉스로 효도하는 딸'이라고 귀띔했다.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에 출연한 신민아는 12월 4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비롯한 여러 이야기를 밝혔다.
6일 개봉하는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이날 신민아는 "실제로는 어떤 딸이냐"는 질문에 "전형적인 엄마와 딸 같은 느낌 아닌, 친구 같은 사이"라고 모녀 관계를 밝히면서, "하지만 '3일의 휴가'를 찍으면서 엄마를 향한 전형적인 딸의 마음이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영화를 본 어머니의 반응은 어땠나"는 말에 신민아는 "'슬프다' 이런 이야기 전혀 없고, '예쁘게 나왔다' 이런 이야기만 했다"며 "남들과는 좀 다른 성격이다"고 말하며 웃었다.
엄마에게 표현을 안 해 후회하는 '진주'와 달리, 신민아는 "저는 표현도 잘한다. 잘하는 딸이다"면서 "엄마가 저에게 전화를 안 하고 제가 오히려 더 많이 한다"고도 덧붙였다.
"원하는 거 다 사드리는 딸"이라고 말한 신민아는 "본인 같은 딸 갖고 싶냐"는 말에 자신있게 "네"라고 답했다.
6일 개봉.(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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