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 고민감도 진단키트용 美 뉴저지 2공장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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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뉴저지 몬로 타운십에 제2 공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생산 시설인 미국 서머셋 소재 제1 공장에서는 신속 진단키트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부품과 검체용 면봉 등 주요 원자재를 생산하고 코로나19 외 다른 질환에 대한 진단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원자재 생산의 내부화를 통해 미국 공공 부문 코로나19 진단키트 무료 배포 등 연방 정부 주관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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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2공장 전경 [엑세스바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4/yonhap/20231204111845990vgkt.jpg)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뉴저지 몬로 타운십에 제2 공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새 공장은 1만4천190㎡ 규모로 지어졌다. 현재는 시험 생산을 진행하는 단계이며 향후 추가 생산 설비 구축을 통해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고민감도 버전 코로나19·독감·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진단 키트를 생산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는 새 공장에서 모든 공정을 자동화하기 위한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이를 통해 생산 능력 확장과 원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기존 생산 시설인 미국 서머셋 소재 제1 공장에서는 신속 진단키트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부품과 검체용 면봉 등 주요 원자재를 생산하고 코로나19 외 다른 질환에 대한 진단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원자재 생산의 내부화를 통해 미국 공공 부문 코로나19 진단키트 무료 배포 등 연방 정부 주관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엑세스바이오는 국내 신약 개발 기업 팜젠사이언스가 최대 지분을 인수한 코스닥 상장 미국 진단 기업이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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