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백허그” 라이언 레이놀즈, 테일러 스위프트 남친과 야릇한 포즈[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입력 2023. 12. 4. 09: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47)가 팬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그는 3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에 흥미로운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놀즈는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36)와 친구 테일러 스위프트(33)를 포토샵으로 합성하여 자신과 트래비스 켈스(34)를 한 장의 사진에 담았다.

그는 자신의 얼굴은 라이블리의 몸에, 켈시의 얼굴은 스위프트의 몸에 합성한 사진에 “이걸 기억해야할 것 같아요”라는 캡션을 달았다.

라이블리와 1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온 스위프트는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슬릿이 있는 은색 발망 가운을 입고 등장했다.

스위프트는 지난 금요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켈시와 재회했는데,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맞춰 입는 등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놀즈는 2024년에 휴 잭맨과 함께 ‘데드풀3’로 돌아올 예정이다.

Copyright©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