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뮌헨 공항 부분 재개…"한국인 수십 명 사흘째 발 묶여"
이종훈 기자 2023. 12. 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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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지역 폭설로 폐쇄됐던 뮌헨 국제공항이 운영을 부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항공편의 약 3분의 2는 취소가 예고되면서 불편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뮌헨공항에서 귀국하려던 한국인 수십 명도 사흘째 발이 묶였습니다.
항공편이 갑자기 취소돼 뮌헨공항과 인근 호텔에서 숙박해야 했던 한국인 승객 수십 명은 대체 항공편을 구하거나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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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지역 폭설로 폐쇄됐던 뮌헨 국제공항이 운영을 부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항공편의 약 3분의 2는 취소가 예고되면서 불편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뮌헨공항에서 귀국하려던 한국인 수십 명도 사흘째 발이 묶였습니다.
항공편이 갑자기 취소돼 뮌헨공항과 인근 호텔에서 숙박해야 했던 한국인 승객 수십 명은 대체 항공편을 구하거나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인근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한 승객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종훈 기자 whybe041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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