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한혜진 "10월10일 결혼 예정" 폭탄선언 ('미우새') [Oh!쎈 리뷰]

김수형 2023. 12. 3. 2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우새'에서 한혜진이 돌연 결혼시기와 날짜를 선언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약칭 미우새)'에서 한혜진이 모친과 출연했다.

  급기야 모친은 한혜진의 10년 뒤 결혼 선언에"명 짧으면 나 없겠네? 시집 빨리 하란 얘기다"고 해 한혜진을 당황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미우새’에서 한혜진이 돌연 결혼시기와 날짜를 선언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약칭 미우새)’에서 한혜진이 모친과 출연했다. 

‘미우새’가 된 모델 한혜진이 출연, 그의 홍천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어 한혜진은 모친을 픽업, 어느 정도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 후, 다시 집에 도착했다. 두 사람이 홈메이드 고추장을 만들기로 한 것. 

이때, 한혜진은 “동엽이 오빠”라며 신동엽을 언급, 모친은 “그 오빠 어떤 오빠냐”며 궁금해했다. 신동엽을 알아듣지 못한 것.이내 신동엽인 걸 알아챈 모친은 “난 또 새로운 오빠 생긴 줄,  연애하는 줄 알았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모친은 “시집갈 생각 없나 그러다 세월가겠다”며 걱정, 한혜진은 “이미 망했다 갈 때되면 갈 것”이라며 대화를 차단했다.

그러더니  한혜진은 돌연, “하겠다, 2033년 10월10일에 하겠다”고 선언했다.  급기야 모친은 한혜진의 10년 뒤 결혼 선언에“명 짧으면 나 없겠네? 시집 빨리 하란 얘기다”고 해 한혜진을 당황시켰다. 한혜진은 “결혼 혼자서 하냐”며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고,모친은 “내가 그럼 만들어주냐 시골에 장가 못간 사람들 착한 남자들 많다”며 “주유소 그 남자도 진짜 착하다, 주유소 총각이 도와준 적 있다”며 사윗감을 점 찍어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결혼식 날짜는 스무 살 때부터 정했었다. 10월 10일이다"고 선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