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값 8주째 하락’…“광주,휘발유 1606원·경유 157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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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경유 가격이 8주째 하락하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휘발유와 경유 모두 급격한 상승하다 10월 첫째주부터 하락세를 보여 8주째 떨어지고 있다.
이날 광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1606원, 경유는 1572원으로 지난주(1645원·1590원)보다 ℓ당 각 39원, 18원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은 1632원, 1571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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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3/ned/20231203203811440axvg.jpg)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휘발유·경유 가격이 8주째 하락하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휘발유와 경유 모두 급격한 상승하다 10월 첫째주부터 하락세를 보여 8주째 떨어지고 있다.
이날 광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1606원, 경유는 1572원으로 지난주(1645원·1590원)보다 ℓ당 각 39원, 18원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은 1632원, 1571원으로 나타났다.
경유 가격이 150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8월 셋째 주(1588원) 이후 15주 만이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러시아 석유 수출 차질 등의 상승 요인, 중국 경제 지표 약세와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등의 하락 요인이 맞물려 약보합세를 보였다.
대한석유협회는 “국제 유가 하락 영향에 국내 판매 가격은 다음주까지 내림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후에는 OPEC플러스(OPEC+)의 감산 영향으로 유동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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