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강아지상 미모의 대표’ 뉴진스 해린-민지, 꿈 속에서 나온 듯 몽환적인 여신돌 [스토리-en]












[영종도(인천)=뉴스엔 유용주 기자]
걸그룹 뉴진스 해린, 민지가 12월 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MA2023(제15회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해린과 민지는 힙해보이는 청패션과 화려함이 혼합된 무대의상으로 포토월에 서 포즈에 응했다. 특히 해린과 민지는 각각 고양이와 강아지상 미모의 대표격으로 불리고 있어 더욱 더 돋보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더불어 화려한 색상과 힙한 매력이 혼합된 의상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시켰다.
한편, 뉴진스가 ‘멜론 뮤직 어워드’ 4개의 대상 중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온 세상이 뉴진스’ 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뉴진스는 ‘Ditto’(디토)로 올해의 베스트송으로 4개의 대상 중 하나를 차지했다. 뉴진스는 소감에서 “저희가 항상 좋은 음악과 무대로 사랑에 보답하자는 얘기를 했다. 앞으로도 뉴진스답게 늘 성장하고 좋은 음악 보여드리겠다”라며 “저희가 ‘디토’를 처음 들었을 때 힐링 받은 기억이 있는데 저희가 느낀 기분을 많은 분에게 전달된 것 같아서 기쁘다. 버니즈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뉴진스는 올해의 아티스트상도 수상했다. 뉴진스는 “저희가 데뷔한지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상들을 한 시상식에서 받을 수 있다는게 영광이고 감사하다. 데뷔하기 전부터 좋아하고 멋있다고 생각한 선배님들과 함께 큰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자체가 영광스러운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올 한해도 많은 버니즈를 만나고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연말에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을 수 있어서 마음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뉴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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