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타임] 황희찬, 풀타임 출전했지만...울버햄튼, 선두 아스날에 1-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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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습니다.
3일에 열린 아스날과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황희찬 역시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했고, 울버햄튼은 오히려 아스날의 공격을 막아내느라 급했습니다.
이후 후반 41분 마테우스 쿠냐가 만회골을 넣었고, 울버햄튼은 동점 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경기는 아스날의 2-1 승리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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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습니다.
3일에 열린 아스날과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리그 8번째 득점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리그 선두 아스날은 강했습니다. 전반 6분 토미야스의 패스를 받은 사카가 가볍게 선제골을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6분 뒤에는 마르틴 외데고르가 추가골을 넣으며 확실한 리드를 잡은 아스날.
울버햄튼은 경기 내내 제대로 된 기회를 잡지 못하며 고전했습니다. 황희찬 역시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했고, 울버햄튼은 오히려 아스날의 공격을 막아내느라 급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경기 내내 이어지던 중, 후반 37분 황희찬은 특유의 접기를 선보이며 아스날의 골문을 노렸는데요. 하지만 슈팅은 다비드 라야의 품에 안기며 황희찬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후 후반 41분 마테우스 쿠냐가 만회골을 넣었고, 울버햄튼은 동점 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경기는 아스날의 2-1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날 패배로 2연패에 빠지게 된 울버햄튼은 리그 1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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