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이원종, 유선호와 36살 나이차에 깜짝 "세 바퀴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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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이원종이 유선호와의 나이 차에 깜짝 놀랐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정훈은 2002년생 유선호와 나란히 앉은 1966년생 이원종에게 "36년 차이를 극복하고 바로 옆에 앉아 계신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이원종은 민망해하며 "난 두 바퀴 차이 날 줄 알았는데 세 바퀴 차이가 난다"라고 했다.
이에 이원종은 "살면서 양심껏 살면 다 손해 봐"라며 차분히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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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K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의좋은 형제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섯 멤버의 절친 이원종, 천명훈, 김동현, 슬리피, 정상훈 그리고 안재현이 출연해 함께 영안산 자연휴양림으로 떠났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정훈은 2002년생 유선호와 나란히 앉은 1966년생 이원종에게 "36년 차이를 극복하고 바로 옆에 앉아 계신다"라고 언급했다. 김종민은 "아들보다 더 나이 차이가 난다"라고 거들었다.
이를 들은 이원종은 민망해하며 "난 두 바퀴 차이 날 줄 알았는데 세 바퀴 차이가 난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김동현은 30분 릴레이 점심 식사에서 수제버거를 홀로 혼자 12분 10초를 사용했지만, 다 못 먹고 복귀해 팀에 손해를 끼쳤다. 또 김종민은 차에서 무단으로 꽈배기를 취식하기도 했다. 이에 이원종은 "살면서 양심껏 살면 다 손해 봐"라며 차분히 분노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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