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중부 유럽 폭설 '펑펑'

강훈상 입력 2023. 12. 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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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일부터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중부 유럽엔 폭설이 내렸습니다.

폭설이 집중된 곳은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남부였습니다.

독일 뮌헨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3일 오전 6시까지 운항이 중단됐고 장거리 열차도 멈춰 여행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독일 기상청은 1일 밤부터 2일 오후까지 뮌헨 일대에 30∼40㎝의 눈이 쌓였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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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주말인 2일부터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중부 유럽엔 폭설이 내렸습니다.

폭설이 집중된 곳은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남부였습니다.

독일 뮌헨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3일 오전 6시까지 운항이 중단됐고 장거리 열차도 멈춰 여행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물론 바이에른 뮌헨의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일 열릴 예정이었던 분데스리가 프로축구 경기까지 취소됐습니다.

독일 기상청은 1일 밤부터 2일 오후까지 뮌헨 일대에 30∼40㎝의 눈이 쌓였다고 발표했습니다.

2일 폭설이 내린 뮌헨 시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폭설로 경기가 취소된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스위스 취리히에 내린 폭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폭설이 쌓인 뮌헨 중앙역 자전거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스위스 취리히에도 폭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일 폭설이 덮인 독일 서부 빈터베르크 인근 산악 도로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폭설로 운행을 멈춘 독일 장거리 열차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결항, 결항, 결항…2일 폭설로 폐쇄된 뮌헨 국제공항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폭설로 마비된 뮌헨 국제공항 [dpa/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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