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서 규모 5.6 지진, 수년 내 최대 규모…최소 80명 부상

김영아 기자 2023. 12. 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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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8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매체와 외신 등에 따르면 지진은 2일 오전 9시 35분쯤 방글라데시 남동부 치타공주 락슈미푸르 디스트릭트의 람간지에서 발생했습니다.

진원은 10km 깊이로 진동은 방글라데시 여러 지역에서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방글라데시에서 수년 만에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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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8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매체와 외신 등에 따르면 지진은 2일 오전 9시 35분쯤 방글라데시 남동부 치타공주 락슈미푸르 디스트릭트의 람간지에서 발생했습니다.

진원은 10km 깊이로 진동은 방글라데시 여러 지역에서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진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했지만, 적어도 80명 넘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 대부분은 의류 공장 노동자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방글라데시에서 수년 만에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입니다.

김영아 기자 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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