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블랙 시스루 입고 뽐낸 '고양이 상' 미모
김현희 기자 2023. 12. 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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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고 토스트를 입에 문 채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닝닝은 2002년 10월 23일생으로 지난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고,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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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고 토스트를 입에 문 채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그는 그의 고양이 같은 큰 눈망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아기 고양이 같다", "미모 미쳤다" 등 칭찬과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닝닝은 2002년 10월 23일생으로 지난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고,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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