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1주년 엄정화의 관리 비결… "탄수화물·당분 섭취 안해"

김노향 기자 2023. 12. 3.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31주년을 맞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여전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놀란 양세형은 "어떻게 데뷔 31주년 비주얼이냐"고 감탄하자 엄정화는 "나 27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엄정화는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저탄고지 식단을 4년째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가수 엄정화가 지난 11월2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마마 어워즈'(2023 MAMA AWARDS)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데뷔 31주년을 맞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여전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엄정화와 이주영이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함께했다.

엄정화는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놀란 양세형은 "어떻게 데뷔 31주년 비주얼이냐"고 감탄하자 엄정화는 "나 27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엄정화의 집이 공개됐다. 엄정화의 집은 화이트 톤에 유럽풍 다이닝룸이 돋보이는 공간이었다. 반려견과 첫눈을 맞으며 산책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엄정화는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저탄고지 식단을 4년째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되도록 탄수화물이나 당분을 섭취 안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송은이가 놀라며 "쌀을 안먹는다는 거냐"고 묻자 엄정화는 "습관이 되어 탄수화물을 잘 안 먹게 된다"고 밝혔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