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1주년 엄정화의 관리 비결… "탄수화물·당분 섭취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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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1주년을 맞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여전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놀란 양세형은 "어떻게 데뷔 31주년 비주얼이냐"고 감탄하자 엄정화는 "나 27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엄정화는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저탄고지 식단을 4년째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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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엄정화와 이주영이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함께했다.
엄정화는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놀란 양세형은 "어떻게 데뷔 31주년 비주얼이냐"고 감탄하자 엄정화는 "나 27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엄정화의 집이 공개됐다. 엄정화의 집은 화이트 톤에 유럽풍 다이닝룸이 돋보이는 공간이었다. 반려견과 첫눈을 맞으며 산책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엄정화는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저탄고지 식단을 4년째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되도록 탄수화물이나 당분을 섭취 안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송은이가 놀라며 "쌀을 안먹는다는 거냐"고 묻자 엄정화는 "습관이 되어 탄수화물을 잘 안 먹게 된다"고 밝혔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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