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고"...'울산 일가족 사망' 현관문에는
박지혜 2023. 12. 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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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밤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이 숨졌는데, 현관문에는 테이프로 '마지막 경고'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경찰은 해당 학생이 사는 아파트로 출동했지만, 학생의 아버지인 40대 A씨는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자녀들이 집 안에 없다는 말만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9월 집이 낙찰된 뒤에도 나가길 거부하자 새 주인이 퇴거를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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