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결혼의 정석’ 오늘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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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결혼의 정석'이 오늘(3일) 종영한다.
2일 방송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극본 임서라/연출 오상원/제작 안형조, 서장원) 11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2.9% 기록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7개월 후에도 여전히 꿀 떨어지는 서도국과 한이주의 모습이 펼쳐졌다.
한이주의 임신 사실에 서도국이 얼떨떨해하면서도 "나 방금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상상을 했어"라고 이른 팔불출 면모를 발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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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극본 임서라/연출 오상원/제작 안형조, 서장원) 11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2.9% 기록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7개월 후에도 여전히 꿀 떨어지는 서도국과 한이주의 모습이 펼쳐졌다. 한이주의 임신 사실에 서도국이 얼떨떨해하면서도 “나 방금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상상을 했어”라고 이른 팔불출 면모를 발휘한 것. 하지만 행복도 잠시, 변재호의 전화를 받고 나간 서도국은 감옥에 들어갔던 서정욱이 자살 기도 후 병원에서 탈옥했단 이야기를 들었고, 순간 불안한 마음에 집으로 뛰어갔지만 한이주가 사라진, ‘납치 의심 엔딩’이 펼쳐져 긴박함을 급상승시켰다.
완벽한 결혼의 정석’은 가족에게 버림받고 복수를 다짐한 한이주와 그런 한이주의 복수에 기꺼이 이용되는 서도국이 계약 결혼으로 손을 잡는 ‘회귀 로맨스 복수극’이다.
거침없이 진도를 몰아가는 로맨스부터 악녀들과의 살벌한 대립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마지막회에서 통쾌한 사이다 엔딩을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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