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진경·배인혁 신경전에 참전 “누구랑 편 먹을지 몰라”(열녀박씨)

김지은 기자 2023. 12. 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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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열녀박씨’ 유선호가 진경과 배인혁의 신경전에 끼어들었다.

민혜숙(진경 분)은 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 결혼뎐’에서 “아버님, 제가 특별히 준비한 선물이에요. 이 쪽은 태하”라고 말했다. 그때 강태민(유선호 분)은 민혜숙의 말을 막으며 “할아버지, 제 여자친구예요”라고 소개했다.

민혜숙은 분노해 강태민의 따귀를 떄리고 “너 뭐하는 짓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강태민은 “내가 분명 얘기했던 것 같은데 누구랑 편먹을지 모르니까 아프게 하지 말라고”라며 “그런 얕은 수로는 안된다. 민대표님이 강태하가 만만하지 않다고 했잖아요. 앞으로 조금 더 창의적으로 하시죠?”라고 돌발행동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강태하(배인혁 분) 또한 “어떻게 된거냐?”고 따져 물었다. 강태민은 “여자친군데 헤어지려고. 볼장 다 봤다”라며 “왜 이러는지 궁금하면 네가 맞혀보던지. 나 이제 회사도 나갈거니까. 심심한데 네 것을 다 뺴앗아볼까?”라고 강태하를 도발했다.

김지은 온라인기자 a05190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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